Our Story

유럽의 품격과 한국의 정성을 굽는 곳
추억이 깃든 쫄깃한 도넛부터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폭신한 케이크까지.
우리는 매일 같은 마음으로 반죽하고, 같은 정성으로 굽습니다.
화려함보다 기본에 충실한 맛,
시간이 지나도 다시 찾게 되는 디저트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당신의 일상과 특별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달콤함을 전합니다.
하나의 디저트에도 이유가 있습니다.
재료를 고르는 기준,
굽는 시간의 온도,
마무리하는 손길까지.
우리는 모든 과정에 이유를 담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
처음 맛본 순간의 감동을
다시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OUR PHILOSOPHY
프레드릭에서 꼭 맛봐야 할 단 하나의 디저트
매일 먹고 싶은 디저트의 기준